공부잘하는 분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공부잘하는 분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공부구력이

수능 현역 67655 재수 11211 - 국어 100 수학96 영어88 한국사50 동아시아사 47

이후 대학와서 행정고시 준비 4~5년 했는데 1차는 첫 해빼곤 붙었음 2차가 문제였지

행시 하다 손 털고 로스쿨 입시 준비해서 리트 127 맞고 지금 서성한 자대 로스쿨 온 상태

어느정도 공부구력도 있고

학교 고시반이나 신림동 법학원들 다녀보면서 느낀건데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재능임

머리빨 이건 부정 못함

과거 80년대 사당오락- 4시간 자면 붙고 5시간 자면 떨어진다등 무조건 노력,양으로 승부하는 시절이 아님 현재는

학력고사처럼 넓은 범위에 양으로 승부하지도 않고

수능이든 피셋이든 리트든 ncs든 공부양,예습,배경지식으로 푸는 건 한계가 있고

결국 그 시험장에서 처음 보는 문제도 풀 수 있냐가 현대 사회에서 요구하는 능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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