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일은 다 하는데 전화받기를 힘들어 하는 신입사원은 폐급인가요? 저는 최근에 취업한 신입사원입니다. 엑셀 작업

다른 일은 다 하는데 전화받기를 힘들어 하는 신입사원은 폐급인가요?

저는 최근에 취업한 신입사원입니다. 엑셀 작업, 포토샵,일러스트 같은 사무 처리는 할만 한데 전화 응대가 너무 힘듦니다. 전화 소리가 울리면 심장이 뛰고 소리는 무슨 천둥 울리는 느낌이 들어요. 사실 제가 내향적이고 말 주변이 없고, 전화응대는 해 본적이 없고, 전화 응대 방법 설명이 추상적인것도 있겠지만 벌써 2개월하고 10일은 지났는데… 제가 귀찮게 하는 것 같습니다. 완전히 익숙해 지려면 다들 얼마나 걸리셨나요? 메모에 정리하고 대본을 써 보기도 했는데 다 다른 이야기다 보니 대본도 소용이 없어요. 전화받는것때문에 회사다니기가 싫은게 말이 되는걸까요? 제가 폐급인걸까요?

전화업무를 못하면 노답인건맞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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